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딩 린브랜딩

전통적인 브랜딩을 스타트업에 적용할 수 있는가?

넉넉한 자금과 시간을 확보한 기업이라면 기존의 브랜딩 방법을 실행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은 브랜딩을 포기해야 할까요? 이러한 스타트업의 상황을 염두에 두어 린브랜딩 개념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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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브랜딩의 MVB(Minimum Viable Brand: 최소 요건 브랜드)는 에릭 리스(Erik Ries)의 린스타트업(Lean Startup)에서 소개된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요건 제품)을 차용한 개념입니다. MVP의 가설 테스트 등의 요소가 오랫동안 지속되어야 할 브랜드 미션과 가치 수립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스타트업 브랜드에 꼭 필요한 최소 요소만을 선정해 정립한다는 데 있어 맥락을 같이 합니다.

http://ppss.kr/archives/83192 원문링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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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타트업의 개념을 차용해서 만든 브랜딩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브랜딩 방법론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에서 브랜딩하기에는 상황이나 규모측면에서 차이점이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도 브랜딩은 필수요소 입니다. 소비자에게 비춰지는 모습 뿐만아니라 조직 내부에서도 비전을 공유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수행하죠!

글 보시면서 브랜딩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적용시키기에도 간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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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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